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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지하철 3호선(교대-종로3가) 스크린도어 가동상태

대화방면 지하철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수서방면 반대편은 어떤지 잘 모르겠군요.

 

일단 교대 - 종로3가 확인결과 올립니다!!

 

교대 - 스크린도어 작동중(O)

고속터미널!!! - 스크린도어 미설치 (헐...7,9 호선 환승역인데 스크린도어가 업ㅂ음!!X)

잠원 - 스크린도어 뼈대설치(세모)

신사 - 스크린도어 뼈대설치(세모)

압구정 - 스크린도어 가동이었는지 뼈대설치인지 기억이 안나는군요.

             적어도 뼈대는 올라가 있었으니 세모

옥수 - 스크린도어 뼈대설치(세모), 중앙선 환승역인데 스크린도어가 미가동

금호 - 스크린도어 뼈대설치(세모)

약수 - 스크린도어 뼈대설치(세모), 6호선 환승역인데 스크린도어가 미가동

동대입구 - 스크린도어 뼈대설치(세모)

충무로 - 스크린도어 미설치 (헐... 4호선 환승역인데 스크린도어가 업ㅂ음!!X)

을지로3가 - 스크린도어 작동중(O)

종로 3가 - 스크린도어 작동중(O)

 

추후 시간이 되면 확인못한 구간 (지축- 안국, 남부터미널 - 수서 )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 알리는 사항

이 글은 최초 11월 21일에 작성되었던 내용이라 현재 상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수도권지하철 4호선(신용산-남태령) 스크린도어 가동상태

1차로 사당,남태령역을, 2차로 신용산-총신대입구 역을 확인하였습니다.

신용산  : 가동중
이촌 :  뼈대올라감
동작 :  가동중
총신대입구 : 뼈대올라감

사당 :  스크린도어 시운전중
남태령 : 뼈대올라감


당고개 - 삼각지 구간도 추후 시간날때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씨익^^

신한카드사에서 신용카드를 발급받았다. 나만의 자유발언대

신한카드사에서 신용카드를 발급받았다.

8년 가까이 신한은행 거래했고
평잔 넉넉하고
적금도 붓고있어
믿을만하다 해서 만들어 준 것같긴 하지만…

좀 놀랬다.
정기적인 수입없이 알바로 하루하루 먹고사는 나에게 신용카드를 발급해주다니 ㅋㅋㅋㅋㅋ
카드긁고 못갚으면 어쩔라고!!

9호선 급행열차 역간 소요시간 및 전체 소요시간 측정 철도이야기

지난 달 이맘때, 김포공항 역에서 신논현역까지 운행하는 급행열차를 탄 후

해당 열차의 정차역간 소요시간 그리고 전체 소요시간을 기록해 둔 데이터가 있습니다.

 

그동안 기억의 저켠에 잊혀져 봉인되어 오다,

드디어 생각나 공개합니다.

 

개봉박두!!

 

참고삼아 말씀드리자면 이 데이터는 개인적으로 핸드폰의 스톱워치 기능으로 수동측정한 사항이라

5%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적어둡니다.

 

그럼 본론 시~작

 

20시 10분 김포공항 (5, 공항철도 환승) 출발

              가양역 도착                                5분 26초 86 소요

              염창역 도착                                3분 20분 49 소요

              당산역 도착 (2호선 환승)              3분 29초 69 소요

              여의도역 도착 (5호선 환승)           2분 46초 13 소요

              노량진역 도착 (1호선 환승)           2분 20초 16 소요

              동작역 도착  (4호선 환승)             3분 48초 78 소요

              고속터미널역 도착 (3,7호선 환승)   2분 50초 35 소요

              신논현역 도착                             2분 29초 58 소요

                           도착시간 20시 40분

 

역간 소요시간 : 역명 우측 데이터 (가양역 도착 : 김포공항-가양 , 당산역 도착 : 염창-당산)

총 소요시간은 30분입니다. 역시 빠르더군요-_-b

 

이상 9호선 급행열차 역간 소요시간 및 전체 소요시간 끗!!
        


www.dcinside.com 나만의 자유발언대

아는 분들은 알고 모르는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꽤나 유명한 사이트이다.

난 요즘 이곳에 있는 갤러리에서
'맛김'이라는 이름으로 새 삶을 살고 있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숨은 고수들이 많은 공간,
격없이 대하는 것 같아 보여도 지킬건 지킬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
디씨인사이드 갤러리~!!

한때 디씨하면 '폐인들 세상'이라는 선입견에 빠져
나쁘게만 보았던 내 자신이 참으로 바보같다는 생각,
요즘은 한다.

내가 직접 겪어보지 않고서 선입견만 가지고 판단한다는게
얼마나 큰 착오를 가져올 수 있는지 절실히 깨닫고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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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07년 11월 23일,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2년전
어느 추운 겨울날 느꼈던 느낌을 그대로 가감없이 끄적여 본 글입니다.

스크롤 압박이 느껴질 거란 걸 잘 알기에 간단히 1줄 요약 갑니다.

1줄 요약 : '디씨엔 숨은 고수들이 많다.'

마지막 한마디!! 위 내용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임을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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